[프라임경제] NS홈쇼핑(대표이사 도상철)이 2일 오전 11시 중소기업유통센터와 '중소기업 공동 A/S지원'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 상호 협력을 위한 실무협약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2일 오전 11시 중소기업유통센터 10층 대회의실에서 NS홈쇼핑과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중소기업 공동 A/S지원을 위한 실무 협약을 맺었다. 왼쪽부터 중소기업유통센터 조문제 AS지원팀장, 윤재복 마케팅지원실장, 기획마케팅본부장 이해영 이사, NS홈쇼핑 QM본부장 양종완 이사, 이완희 상품개발팀장, QM본부 유대희 QM2팀장. ⓒ NS홈쇼핑
이번 협약에 따라 NS홈쇼핑은 국내 제조 13개 상품군 중 자체 A/S를 갖추지 못하거나 A/S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협력사를 발굴하고 중소기업유통센터 '중소기업공동A/S사업'에 참여 가능하도록 서류 및 사전 현장 조사 등 실무를 지원한다.
'중소기업공동AS사업'에 참여하는 중소기업은 향후 최대 5년간 콜센터 상담지원 및 전국망을 보유한 A/S대행업체와의 연계 지원을 받는다. NS홈쇼핑은 안정적인 A/S를 바탕으로 고객이 원하는 중소기업 상품을 운영한다.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우수한 연계기업 대상 온라인지원, 홍보지원사업 등 유통센터가 추진 중인 다양한 마케팅지원사업 참여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중소기업 상생협력관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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