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4월 중순 이후 이른 더위가 찾아온 가운데 한국야쿠르트 '얼려먹는 세븐'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
한국야쿠르트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얼려먹는 세븐' 매출이 50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야쿠르트 '얼려먹는 세븐' 3종. ⓒ 한국야쿠르트
얼려먹는 요거트 '얼려먹는 세븐'은 1000억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발효유 효능은 유지하면서 얼려먹는 재미를 더해 여름철 하루 평균 20만개 이상 팔릴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정열 한국야쿠르트 마케팅 이사는 "어린이는 물론 온 가족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여름철 영양 간식"이라며 "일찍 찾아온 더위로 판매 목표 250억원 달성도 어렵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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