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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 2015] SK텔레콤, 미래생활 혁신 플랫폼 선봬

최양희 미래부 장관 포함 주요 ICT 인사 방문 이어져

최민지 기자 | cmj@newsprime.co.kr | 2015.05.27 16:47:25
[프라임경제] SK텔레콤(017670·사장 장동현)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IT쇼(WIS) 2015'에서 새로운 5G 네트워크 기술과 함께 미래 일상생활을 혁신할 다양한 플랫폼을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과 SK텔레콤 사장인 장동현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회장 등 주요 ICT인사들은 전시장 개막과 함께 SK텔레콤 전시관을 방문했다.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왼쪽 두 번째)과 장동현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회장(왼쪽 네 번째)이 SK텔레콤 전시관을 찾아 5G 경찰 로봇을 참관하고 있다. ⓒ SK텔레콤

이들은 5G 기술을 적용한 로봇과 직접 악수를 하는 등 새롭게 선보이는 기술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또, SK텔레콤은 5G 기술과 다양한 상품·서비스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연극배우와 개그맨들이 직접 서비스를 시연하는 코너를 마련했다.

27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WIS 2015'에서는 '모든 것을 연결하라(Connect Everything)'를 주제로 선보이는 다양한 최신 네트워크 기기와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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