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보그룹 건설계열사 대보실업이 시공한 신도림 역사가 오는 23일 오전 5시 첫 개통한다.
완공된 신도림 역사 모습. ⓒ 대보그룹
한편, 국철 1호선과 지하철 2호선이 만나는 신도림역은 하루 평균 50만명이 이용하는 대표적 혼잡구간으로, 이번 선상 역사 완공에 따라 혼잡도가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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