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웅제약은 지난 18일부터 27일까지 강남구 삼성동 대웅제약 본사에 위치한 대웅 아트스페이스에서 이시형 의학박사의 '여든 소년 山(산)이 되다-선마을 10년, 자연건강의 틀을 찾아' 전시회를 개최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이시형 의학박사는 힐리언스 선마을 촌장, 세로토닌 문화원 이사장 등을 비롯해 문인화 화가로 활동 중이다.

18일 오프닝 리셉션에서 이시형 의학박사가 '이제 곧 부엉이 울면 어슬렁 호랑이도 내려오려나'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대웅제약
이번 전시회에서 힐리언스 선마을의 자연을 담은 그림과 '솔밭에 10분만 앉아 천천히 심호흡을' 등의 힐링 메시지가 담긴 문인화 37점을 선보인다. 문인화는 전문 화가가 아닌 순수 문인이 먹으로 단순하게 그린 후 엷게 채색하는 그림이다.
전시 첫날인 18일 대웅 아트스페이스에서 오프닝 리셉션 및 '작가와의 만남' 행사가 열렸다.
이종욱 대웅제약 사장은 "웰에이징, 마음 치유 등 현대인의 건강에 앞장서온 이시형 의학박사의 작품을 전시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이번 전시회로 관람객들의 마음을 치유, 큰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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