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화건설
3월 주택 매매거래량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과 경기도 등 수도권이 5만8000건, 지방이 5만3000건을 기록해 작년 동월 대비 각각 24.4%, 17.5% 많아졌다.
이러한 가운데 충남 천안 직산역 도보 5분 거리 한화건설의 '꿈에그린'이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공급될 예정으로 천안 북부권 일대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직산 꿈에그린은 실수요층들과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59㎡, 71㎡ 두 가지로 416세대 공급 예정이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무주택 서민들의 보금자리 마련을 위한 아파트로 일반분양 아파트와 비교해 공급가는 10~20% 저렴한 대신 해당 시군 지역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 혹은 1주택(85㎡이하)보유한 세대주에게 조합원 가입 자격을 준다.
2014년도 이전엔 주택보유 규모가 전용 59㎡ 였으나 2014년 12월23일 부터 전용 85㎡이하 1채 보유자도 가입을 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보다 많은 세대주에게 가입자격이 주어졌다.
아파트 건설 부지는 한화그룹 소유의 연구소로 사용했던 부지에 한화 건설이 시공 예정사로 정해져 지역주택조합의 문제점으로 늘 야기된 토지 매입은 걸림돌이 되지 않는 장점이 있다.
한편, 직산 꿈에그린은 평당 600만원대에 중도금 무이자로 예정돼 있으며, 조합원 가입을 비롯한 다양한 문의는 통합콜센터(1666-8339)를 통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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