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남 광양산 매실이 서울 공판장에 출하된다.
광양시는 13일 "서울 가락농산물공판장에서 농협가락공판장, 농협광양시지부와 함께 '빛그린광양매실' 1200t 구매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매실 재배면적과 생산량이 증가하는 가운데 가락공판장과의 출하 협약으로 광양매실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2013년도 집계 매실생산량은 순천시가 9801t으로 전국 1위를 차지했고 9776t의 광양시는 2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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