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MEH, 대표 한철호)가 이르게 찾아온 무더위에 야외 물놀이에 최적화된 키즈 래쉬가드 '아쿠아 캠퍼 세트'를 출시했다.

밀레 키즈 래쉬가드 아쿠아 캠퍼 세트. ⓒ MEH
래쉬가드(Rash guard)란 신축성이 뛰어난 소재로 만들어진 수상스포츠웨어를 일컫는다. 발진, 각종 찰과상, 햇볕에 의한 화상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밀레 키즈 래쉬가드는 성인보다 피부가 연약하고 민감한 어린이들도 안전하게 야외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게 하는 데에 초점을 두고 제작됐다.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것은 물론, 계곡이나 바닷가 등지에서 바위, 산호초, 모래 등에 긁혀 상처를 입는 것을 방지한다.
또한 신축성이 우수한 스트레치(Stretch) 소재를 사용해 물 속, 야외 어디에서나 움직임에 불편함이 없으며 속건 기능이 뛰어나 야외에서는 수분이 빠르게 건조된다. 바다의 파도를 연상시키는 돌고래와 물고기 그래픽을 활용해 어린이만의 감성을 표현한 디자인도 눈길을 끈다.
아쿠아 캠퍼 세트는 남아용은 긴 소매 스윔 셔츠와 팬츠, 수영모, 여아용은 긴 소매 스윔 셔츠와 스커트, 수영모로 구성됐다. 소비자가는 남·여아용 동일하게 9만9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