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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28일 시청사 앞에서 지진 참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네팔에 파견되는 '광주시 아시아재해긴급구호협의회' 긴급구호대 선발진을 환송하고 있다.
조선대학병원과 유재신, 서정성 등 (사)희망나무 의료진 10명으로 구성된 선발진은 수도 카트만두에서 긴급의료 지원을 펼치고, 5월 초순께 파견될 구호단 본진에 현지 상황을 전달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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