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토리아 2종. ⓒ 웅진식품
빅토리아라는 브랜드명은 탄산수의 상쾌한 느낌을 살리기 위해 이과수, 나이아가라와 함께 세계 3대 폭포로 손꼽히는 빅토리아 폭포에서 따왔다. 타사 제품보다 강한 탄산에 천연 라임향과 레몬향을 더해 청량감을 높였다는 게 웅진식품 측 설명이다. 가격은 500㎖ 1병에 1400원이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젊은 여성들 사이에 탄산수는 건강음료 또는 다이어트 음료로 꼽힌다"며 "온라인 채널을 통하면 빅토리아를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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