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번가는 반건조 오징어를 43% 할인한 9600원에 판매한다. ⓒ 11번가
[프라임경제] 오픈마켓 11번가는 나들이 철을 맞아 수협중앙회와 함께 오징어를 할인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11번가와 수협중앙회가 공동기획한 '수협 껍질 벗긴 반건조 오징어(大·6마리)'는 큐레이션쇼핑 쇼킹딜에서 43% 할인된 9600원에 7000개 한정 판매된다.
이 상품은 경북 포항 구룡포에 있는 11번가 건오징어 전용 덕장에서 생산됐으며 신선도 유지를 위해 아이스박스에 담겨 배송된다.
11번가는 쇼킹딜을 통해 인기 먹거리인 '허니버터 아몬드'(6480원부터) '하누소 왕갈비탕'(5200원부터)' '추억의 국민학교 떡볶이'(4950원)도 할인해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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