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16일 웅진, CJ헬스케어와 손잡고 '웅진 자연은알로에' 'CJ 헛개수'를 얼음컵 음료로 선보인다.

GS25가 웅진, CJ의 인기 음료를 '얼음컵' 제품으로 재탄생 시켰다. ⓒ GS리테일
GS25는 맛과 품질, 고객인지도가 모두 검증된 유명 브랜드 상품을 아이스음료로 즐길 수 있도록 제휴를 진행함으로써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웅진과 CJ헬스케어 등 제조업체는 여름철 5000만잔 이상 판매되는 얼음컵 음료시장에 인지도가 높은 자사 상품을 선보여 추가 매출과 함께 고객 인지도를 더욱 높일 수 있게 됐다.
김근우 GS리테일 편의점 커피·차 MD는 "아이스음료를 찾는 고객이 지속 증가하고 새로운 맛을 원하는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이번 유명 브랜드 제휴에 이어 새로운 콘셉트의 아이스음료를 개발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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