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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메론맛우유서 살모넬라균 검출…회수 조치

 

이윤형 기자 | lyh@newsprime.co.kr | 2015.04.08 10:14:50

[프라임경제] 빙그레는 메론맛우유 일부에서 살모넬라균이 검출돼 이 제품을 전량 회수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김해공장에서 지난달 31일 만들어진 메론맛우유 4000박스(상자 당 32개)로 유통기한은 오는 11일까지다.

빙그레 측은 "현재 해당라인의 생산을 중단하고 원인을 파악 중에 있다"며 "그 결과에 따라 적절한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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