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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캐피탈, 이익성 재무채권부문 부사장 선임

 

이지숙 기자 | ljs@newsprime.co.kr | 2015.04.06 09:30:34

이익성 아주캐피탈 부사장. ⓒ 아주캐피탈

[프라임경제] 아주캐피탈은 재무채권부문 부사장에 이익성 전 신한은행 강남1본부 본부장을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이익성 부사장은 신한은행에서 주요 현장과 보직을 두루 거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아주캐피탈에서 재무기획본부와 채권본부를 총괄하게 된다.

신임 이 부사장은 강릉대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1985년 신한은행에 입행해 성남중앙·잠원∙강릉∙종로3가 지점장, 개인금융부 부장, 강원본부 본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2009년 업적평가대회 대상을 수상한 영업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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