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기업은행, 단국대·자산관리공사와 북한이탈주민 지원

'북한이탈주민 창업지원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 체결

나원재 기자 | nwj@newsprime.co.kr | 2015.03.31 13:45:35

권선주 기업은행장(가운데), 장호성 단국대학교 총장(왼쪽), 홍영만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오른쪽)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 중이다. Ⓒ 기업은행

[프라임경제] IBK기업은행(은행장 권선주)은 31일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단국대학교(총장 장호성),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홍영만)와 '북한이탈주민 창업지원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창업교육, 창업 금융지원 등을 공동 진행하며, 북한이탈주민의 생애맞춤형 창업지원 모델을 구축하기로 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