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웅제약은 터키 셀텍(Seltek)사와 자체 개발한 보툴리눔톡신 제제 나보타에 대한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나보타. ⓒ 대웅제약
대웅제약에 따르면 현재 터키 보툴리눔톡신시장은 200억원 규모이며 매년 24% 이상의 높은 성장률을 보여 향후 성장성이 기대된다. 대웅제약은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나보타의 우수성을 터키를 비롯한 해외시장에 널리 알려 브랜드 인지도 확대는 물론 해외 매출 증대까지 함께 노린다는 계획이다.
이종욱 대웅제약 사장은 "셀텍사와 협력을 통해 터키 시장에서 나보타 인지도를 확대하는 것은 물론 글로벌시장에서도 우뚝 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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