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중흥종합건설이 분양하고 있는 창원 '진해 남문시티 프라디움' 견본주택에 주말 동안 구름인파가 몰렸다.
중흥종합건설에 따르면 20일 견본주택을 개관한 이후 이곳을 다녀간 내방객은 총 1만5000여명으로, 개관 첫날 이른 아침부터 일대 수요자와 투자자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분주했다.

웅동지구 글로벌 테마파크 개발호재로 수요자와 투자자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진해 남문시티 프라디움 견본주택 내 모습. ⓒ 중흥종합건설
실제 남문지구 인근 웅동지구에는 283만8000㎡ 규모 진해 글로벌 테마파크가 들어설 예정이다. 경상남도가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테마파크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내 자리해 있으며, 투자금액만 35억달러에 달한다.
한편, 진해 남문시티 프라디움은 지하 2층~지상 25층·13개동·총 1103가구 규모로, '시티 프라디움' 브랜드 첫 적용 단지다. 그만큼 단지설계부터 분양까지 심혈을 기울였다는 게 중흥종합건설 측 설명이다.
중흥종합건설 측은 "인테리어 스타일 선택제는 물론 4베이 위주 혁신평면, 3면 개방형 설계 등 입체적 설계를 기본으로 한 명품단지를 선보일 것"이라고 자신했다.
진해 남문시티 프라디움 분양일정은 오는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 1순위·26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내달 1일이며, 정계약은 7일부터 3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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