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교촌에프앤비㈜는 18일 오산시에 위치한 오산정보고등학교 여자축구부 후원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교촌은 지역 스포츠 인재 육성에 이바지하며 지역사회 선도기업으로 사회공헌을 통한 나눔경영을 실천하고자 오산시와 오산정보고등학교 여자축구부와 협약식 체결을 마련했다.

교촌에프앤비㈜는 지난 18일 오산시에 위치한 오산정보고등학교 여자축구부 후원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 교촌에프앤비
이날 협약을 통해 교촌은 대회출전비 및 동계훈련비 등 선수지원비를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지원한다.
오산정보고 여자축구부는 교촌치킨이 태어난 해와 같은 1991년 창설됐다. 한국 고교 여자축구의 초석이 된 팀중 하나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또한 전국여자축구대회, 통일대기전국여자축구대회, 전국춘계여자축구대회 우승 등 수많은 대회에서 우승한 전통적인 강호이기도 하다.
한편, 교촌에프앤비㈜는 지역사회 이웃사랑 및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작년 10월, 경기도지사로부터 '나눔문화 확산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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