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냄비&철판 요리 한식 프랜차이즈 남와집은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19일과 26일, 양일간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 남와집
창업 설명회 참석은 전화나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 시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한편 남와집은 본사의 노마진 물류 공급으로 매장에서 판매되는 메뉴의 낮은 원가는 가맹점의 높은 수익과 연결된다. 양재점의 경우 높은 회전율을 보이면서 매출도 높아 점심에만 일 평균 70만~80만원 매출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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