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마트는 오는 18일까지 전점에서 '한우 소비 촉진 행사'를 진행하고 시세 대비 40% 저렴하게 판매다고 12일 밝혔다.

롯데마트가 한우를 시세대비 40% 저렴하게 판매한다. ⓒ 롯데마트
실제로 한우육류유통수출협회에 따르면, 한우(1㎏)의 월평균 경락가격은 설 연휴 기간이 포함된 1~2월에는 전년대비 1.2%, 3월(1일~10일) 들어서도 5.9%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마트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한우 총 100톤가량의 물량을 공급하고 시세대비 최대 4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한우 1등급 등심(100g·냉장)'을 4320원에, 한우 1등급 국거리불고기(100g·냉장)'를 2660원에, '1+등급 지리산 진심한우 등심(100g·냉장)'을 5940원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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