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마트가 국산 수산물의 '수산물 이력제'를 강화해, 국산 수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와 매출 증진, 소비자에게 안전한 수산물 제공을 위해 노력한다.
수산물 이력제(Seafood Traceability System)는 어장에서 식탁에 이르기까지 수산물의 이력정보를 기록, 관리해 소비자에게 공개함으로써 수산물을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게 도와주는 제도다.

기장에서 채취한 미역. ⓒ 롯데마트
대표적인 품목으로 '기장에서 채취한 미역(80g·봉)' 2970원, '기장에서 채취한 돌다시마(150g·봉)' 3420원, '기장愛 전통 산모미역(130g·봉)' 3470원 등 정상가 대비 50%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김도율 롯데마트 건해산물 MD(상품기획자)는 "우리 어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 매출 증진과 고객에게는 믿을 수 있는 국산 수산물을 저렴하게 공급하기 위해 국산 수산물 이력제 상품을 지속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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