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박동문)이 전개하는 골프웨어 브랜드 잭니클라우스가 글로벌 아마추어 골프 대회인 잭니클라우스 인터내셔널 인비테이셔널(JACK NICKLAUS International Invitational, 이하 JNII) 한국 대표 선발전을 개최한다.

잭니클라우스 2015 JNII 한국대표 선발전. ⓒ 코오롱인더스트리FnC
사전에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 20여개국 각국 대표 선발전이 동시에 진행되며, 대표로 선발된 선수들은 미국에서 진행하는 JNII 챔피언십에 참가하게 된다. 한국의 경우 예선 및 본선 대회를 거쳐 최종 2명이 한국 대표로 선발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2인의 한국대표는 6월1일부터 3박4일동안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에서 개최되는 JNII 챔피언십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여기에 각국 참가 선수들과 교류할 수 있는 환영 만찬 참석, 잭니클라우스 선수와 함께 하는 골프 클리닉 수업 참여 그리고 PGA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 경기 관람 등 다양한 특전도 누리게 된다.
예선전은 총 50장 본선 진출 티켓을 놓고 전국 골프존 리얼 또는 비전시스템이 설치된 스크린 골프 매장에서 31일까지 진행되며 만 21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단, 잭니클라우스 제품 10만원 이상 구매 시 SMS로 발송되는 시리얼넘버를 골프존 닷컴(www.golfzon.com) 이벤트 페이지에 최종 입력해야 본선 진출자로 뽑힐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JNII 한국대표 선발전 본선은 4월20일, 잭니클라우스CC에서 진행된다. 우승자 2명이 한국 대표로 최종 선발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잭니클라우스 홈페이지(www.jacknicklaus.co.kr)내 이벤트 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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