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3481가구 대규모 단지를 단 7개월 만에 완판한 한강센트럴자이가 두 번째 작품을 선보인다.
GS건설은 오는 27일 경기도 김포시 감정동 감정1지구 A1블록 1로트에 '한강센트럴자이 2차' 견본주택을 개관한다고 24일 밝혔다.

한강센트럴자이 2차 조감도. ⓒ GS건설
또한 전용면적 84㎡는 알파공간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타입에 따라 알파공간에 팬트리 또는 팬트리와 장식장을 통합한 것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한강센트럴자이 2차의 두 번째 강점은 에너지 절감시스템 도입이다. 이로 인해 입주자 관리비 부담을 대폭 줄였다.
GS건설은 전력 절감효과를 위해 LED조명을 가구 내 현관과 복도·공용부 지하·엘리베이터 홀·지하주차장에 설치했으며, 이와 별도로 전력회생형 승강기를 도입해 승강기 동작 때 이용되는 에너지 전력을 재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 스마트폰과 홈네트워크를 연동해 가구 내 전등과 난방·가스 등을 밖에서도 원격 제어할 수 있으며, 주차 공간 80% 이상은 법정 기준치 보다 10㎝이상 넓혔다.
입주자 자녀를 위한 세심한 배려도 눈길을 끈다. GS건설은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스쿨버스존과 맘스스테이션을 조성했으며, 이와 별도로 피트니스센터·골프연습장·독서실·티하우스·텃밭 등도 마련했다.
한강센트럴자이 2차 견본주택 위치는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1065-1번지 일대며, 입주는 2017년 5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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