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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노조, 8년째 'KEB 사랑의 헌혈' 계속

 

김병호 기자 | kbh@newsprime.co.kr | 2015.02.13 15:14:43

[프라임경제] 외환은행 노동조합은 13일 외환은행 본점 강당에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KEB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영업점 직원들은 이달 말까지 헌혈행사를 계속한다.

외환은행 직원들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KEB 사랑의 현혈운동을 8년째 지속하고 있다. ⓒ 외환은행 노조

노동조합 관계자는 "우리나라 혈액 재고량 부족이 심각하다는 지적에 따라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사랑의 헌혈운동'을 계속해 왔다"며 "우리나라가 혈액 수입국 처지를 벗어날 때까지 직원 헌혈운동을 계속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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