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용산 아이파크몰이 설 연휴 기간 도심 속에서도 명절 분위기를 만끽 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연다. KTX 용산역과 연결되어 있는 아이파크몰은 올해 닷세간의 긴 연휴가 이어짐에 따라 귀성객 뿐 아니라 역귀성객과 미귀향족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설 연휴기간 다양한 전통 체험 행사가 이어지는 아이파크몰에서 고객들이 윷놀이를 하고 있다. ⓒ 아이파크몰
또, 18일부터 22일까지 문화관 '영공방' 매장에서 상품을 구입하면 기와집과 문화재 등 한국의 전통 건축물을 만들어 볼 수 있으며 '건담'에서는 무료 프라모델 조립에 참여할 수 있다. 같은 기간 '코리아보드게임' 매장에서는 활쏘기와 윷놀이 등 전통 놀이를 체험 할 수 있다.
또 무인항공기 전문 브랜드 '헬셀'에서는 드론 산업의 발전 가능성을 알리는 취지로 마련된 '드론 택배배송 가상 시연행사'가 열려 상업용 드론으로 작은 종이 박스를 나르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다.
한편, 13일부터 22일까지 아이파크백화점에서는 '설 사은 행사'가 열려 △효도상품전 △제수용품전 △설 선물 제안전 등이 진행되며 5만원과 15만원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생활용품세트와 참치세트 등을 사은품으로 준다. 또 이 기간, KTX 열차 티켓을 가져오면 리빙관 6층 이바돔 매장에서 제기와 교자상, 유기세트 등 제수용품을 5% 추가할인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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