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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설계' 반도건설, 3월 동탄2신도시 '재접수'

마지막 반도유보라 5.0·6.0…KTX동탄역 도보이용 '강점'

박지영 기자 | pjy@newsprime.co.kr | 2015.02.03 15:20:59

[프라임경제] 업계 최초로 김포한강신도시에 '4베이' 평면을 선보인 반도건설이 동탄2신도시 재접수에 나선다. 지난 한 해 7000여가구를 분양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반도건설은 이 기운을 이어 받아 올 한 해 7300여가구를 선보일 계획이다.  

그 중 일부가 오는 3월 분양예정인 동탄2신도시 내 마지막 물량인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5.0과 6.0이다. 반도건설이 올 첫 번째 분양사업지로 동탄신도시를 지목한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반도건설에 있어 동탄신도시는 남다르다. '최고 청약경쟁률·최다 분양·100% 완판'이라는 트리플 크라운을 안겨준 곳이기 때문이다. 

◆광역비즈니스콤플레스 내 '첫 분양'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5.0과 6.0의 최대 강점은 KTX동탄역과 중심상업지구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는 두 사업지 모두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내 위치해 있기에 가능한 결과다.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란 KTX동탄역 역세권을 중심으로 상업·업무·문화·생활이 가능한 핵심입지로, 지금까지 분양됐던 시범단지 보다 1기 신도시와 가깝다.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5.0·6.0 조감도. ⓒ 반도건설

원스톱 생활이 가능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KTX·GTX동탄역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는 것은 물론, 중심상업지구와 교육시설도 지근거리에 소재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는 30만㎡ 규모 오산천변 대형중앙공원(가칭)이 인접해 자연친화적인 삶도 누릴 수 있다.
 
부모의 마음을 헤아린 단지 내 교육특화 시설도 눈길을 끈다. 반도건설은 각 단지에 2층 규모 별동학습관을 마련, 교육여건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켰다.

대규모 브랜드타운도 입주자 입장에선 호재다. 5.0과 6.0 분양물량을 모두 합치면 동탄2신도시 내 반도유보라 가구수는 총 7593가구로, 지역 내 최대 브랜드 타운을 조성하게 된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동탄2신도시에서 처음 선보이는 동탄역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내의 첫 분양인데다 동탄역과의 접근성이 워낙 좋아 벌써부터 고객들의 관심이 많다"며 "동탄2신도시 대표브랜드인 반도유보라의 마지막 분양인 만큼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탄2신도시 내 A37·A2블록에 위치한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5.0과 6.0은 각각 545가구·532가구 규모며, 전용면적은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59~96㎡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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