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키움증권(대표이사 권용원)은 다음 달 3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후강퉁(상해A주)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설명회는 1, 2부로 나눠 후강퉁 관련 종목 및 섹터분석과 상해A주 소개 및 투자전략을 주제로 진행된다. 강사로는 전병서 중국경제금융센터장이 나선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작년 11월 후강퉁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중국 본토시장에 직접 투자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상해지수가 3300포인트를 돌파하면서 역사상 최고점을 연일 경신하는 등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거운 상황에서 국내 투자자를 위한 특강을 따로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설명회 참가를 원하는 투자자는 키움증권 홈페이지와 HTS, 키움금융센터, 야간데스크 등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되며 현장접수를 통해서도 무료 입장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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