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는 23일 오후 2시 9층 문화홀에서 세계적인 발레리나 강수진의 '발끝으로 배운 세상' 프리미엄 아카데미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신년을 맞아 그녀의 열정적인 인생 스토리를 통해 꿈과 목표를 달성하려는 고객을 대상으로 마련했다.

세계적 발레리나 강수진씨가 꿈과 희망 전도사로 나선다. ⓒ 신세계 센텀시티
강씨는 "과녁을 겨누지 않고 화살을 쏘면 100% 빗나간다. 목표가 없으면 성취도 없기에 오늘 하루의 꿈과 목표를 정하고 내일은 더 멋진 목표를 세우면 된다"며 희망 전파에 나선다.
현재 독일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의 수석 발레리나인 강씨는 독일 무형문화재로 등재되어 있다. 지난해부터는 대한민국 국립발레단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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