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FTTH산업협의회(FTTHC)은 16일 서울 반포동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운영위원회를 열고 서광주 KT 전무(네트워크부문장)을 회장으로 선임하였다.
FTTH산업협의회는 2005년 3월에 출범하여 삼성전자, 대한전선, LS전선, LG전자 등 55개 회원사가 참여하여 활동 중이며, 협의회는 국내 FTTH 관련 업계의 정보교류 및 회원사간 유대강화와 u-Korea의 비전과 가능성을 제시하고, 광통신 분야 관련 산업의 활성화 및 컨버전스 시장 육성을 위한 민간 협의체이다.
신임 서광주 회장은 기술고시 출신으로 80년 KT에 입사해 위성운용단장, 휴대인터넷사업본부장과 수도권 강남본부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쳤으며 현재 네트워크부문장으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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