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스타우드 호텔&리조트(Starwood Hotels & Resorts Worldwide, Inc.)는 지난해 26개국에서 74개 신규 호텔(1만5000실)을 개관함으로써 전년대비 15% 증가한 175건의 매니지먼트·프렌차이즈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스타우드 호텔&리조트, 캐슬 럭셔리 콜렉숀 호텔 대련 외관. ⓒ 스타우드 호텔&리조트
프리츠 반 파센(Frits van Paasschen) 스타우드 호텔&리조트 월드와이드 회장 겸 CEO는 "9개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와 더불어 호텔 고객 50%이상을 차지하는 로열티 프로그램 '스타우드 프리퍼드 게스트(SPG®)'는 호텔 오너들을 매료시키고 있다"며 "앞으로도 서비스와 디자인을 선도하는 호텔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 100여개국에서 1200개이상 호텔과 함께 글로벌 변화에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이몬 터너(Simon Turner) 스타우드 호텔&리조트 월드와이드 글로벌 개발 부문 사장 역시 "최고 브랜드, 로열티 프로그램, 운영팀과 시스템을 통해 작년 한해 동안 76건 계약을 갱신할 수 있었다"며 "최적의 파트너와 호텔, 장소에 신규 개발과 함께 리브랜딩으로 매니지먼트·프랜차이즈 계약을 늘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스타우드 호텔&리조트 월드와이드는 100여개국에서 약 1200개 호텔 및 리조트를 보유한 호텔 및 레저기업이다. 스타우드는 △세인트 레지스(St. Regis) △럭셔리 콜렉숀(The Luxury Collection) △W △웨스틴(Westin) △르 메르디앙(Le Méridien) △쉐라톤(Sheraton) △포 포인츠 바이 쉐라톤(Four Points by Sheraton) △알로프트(Aloft) △엘리먼트(Element)를 포함한 브랜드들의 통합 소유·운영·프랜차이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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