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중공업은 6일 박종봉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하고, 해양사업 대표로 선임했다.

박종봉 해양사업 대표. ⓒ 현대중공업
현대중공업은 작년 12월 기존 사업본부장 체제가 단기성과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는 판단에 따라, 조직에 대한 실질적인 권한과 책임을 갖고 중장기 사업을 추진하는 등 책임경영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직함을 '사업대표'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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