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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KT, 새해 타종행사 통화 폭주 대비

 

최민지 기자 | cmj@newsprime.co.kr | 2014.12.31 10:09:00

KT 직원들이 보신각 인근 기지국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 KT

[프라임경제] KT(030200·회장 황창규)는 연말연시 안정적 통신서비스를 위해 트래픽 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KT는 새해 타종행사에 많은 고객들이 몰릴 것을 예상해 기지국 장비 점검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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