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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구세군 자선냄비 나눔 위해 빼빼로 13만2000갑 기증

구세군회관 통해 서울·경기지역 자선냄비 모금 시민에 전달

전지현 기자 | cjh@newsprime.co.kr | 2014.12.23 11:58:13

[프라임경제] '사랑의 메신저' 빼빼로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구세군 나눔 모금활동에 동참한다.

롯데제과는 구세군이 펼치는 연말 자선냄비 나눔 활동을 후원하기 위해 빼빼로 13만2000갑을 구세군회관에 전달했다. ⓒ 롯데제과

롯데제과(대표이사 김용수)는 구세군(사령관 박종덕)이 펼치는 연말 자선냄비 나눔 활동을 후원하기 위해 22일 빼빼로 13만2000갑을 서울 중구 충정로에 위치한 구세군회관에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된 빼빼로는 23일부터 31일까지 명동 등 서울, 경기지역 약 100군데에서 자선냄비 모금 활동에 참여하는 시민들에게 한 갑씩 전달된다.

한편, 롯데제과는 '맛있는 나눔, 따뜻한 세상'을 슬로건 아래 제품을 기부하는 등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11월에는 사회복지공동기금회인 사랑의열매(대표 허동수)를 통해 전국 지역 아동센터에 빼빼로 30만갑을 기증했고, 경상북도 예천에 아동센터 '롯데 스위트홈 2호점'을 건립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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