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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투·NH농협, 임시주총서 합병 최종승인
정수지 기자
| jsj@newsprime.co.kr | 2014.12.17 16:46:50
[프라임경제] 우리투자증권과 NH농협증권의 합병이 임시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됐다.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우리투자증권은 임시주총을 열어 NH농협증권의 합병안을 승인했다. 통합회사명은 'NH투자증권'으로 확정됐으며 합병 비율은 1(우리투자증권) 대 0.68677623(NH농협증권)이다.
이에 따라 31일 합병등기와 함께 합병작업을 마무리하고 NH투자증권으로 공식 출범한다.
정수지 기자
jsj@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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