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CC건설이 부산광역시 부산진구와 해운대구에 거주하는 불우이웃을 위해 연탄배달에 나섰다.
KCC건설은 11일부터 12일까지 부산에 거주하는 불우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74가구에 연탄 각 270여장씩 총 2만장을 전달한다고 11일 밝혔다.

KCC건설 임직원 85명이 부산광역시 일대를 돌아다니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 KCC건설
손인문 이사는 "주기적으로 진행되는 봉사활동이지만 참여할 때마다 항상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이러한 봉사활동으로 인해 직원들 간 더욱 돈독해지는 것 같다"고 뿌듯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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