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코스메슈티컬 대표 화장품 고운세상 코스메틱(대표 안건영)이 지난 5일 진행된 '제51회 무역의 날 기념식' 행사에서 500만불 수출탑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고운세상 코스메틱 대표제품. ⓒ 고우세상 코스메틱
고운세상 코스메틱은 지난 4월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진출 가능성을 인정받아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정, 5000만불 수출 기업으로 육성하는 중소기업진흥공단 주관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사업' 기업으로도 지정받은 바 있다.
고운세상 코스메틱은 대표 브랜드 '닥터지(Dr.G)'를 통해 '피부과 전문의가 만든 전문 코스메슈티컬 화장품'이라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기반으로 집에서 체험하는 피부 전문가의 '스킨 멘토링(Skin Mentoring)' 시스템이 접목된 스킨 케어 제품을 선보여 해외 소비자들에게도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007년 본격적인 해외 진출을 시작해 현재 홍콩, 대만, 미국, 캐나다, 중국, 태국 등 세계 17개국에서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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