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4월 입주를 시작한 경기 남양주 퇴계원 힐스테이트 미분양 물량이 각종 혜택과 함께 돌아왔다.
현대건설은 퇴계원 힐스테이트 잔여가구에 대해 발코니 확장을 무료 제공하고, 계약금 또한 정액제로 돌려 수요자 자금부담을 최소화했다. 전용면적별 계약금은 △84㎡ 2000만원 △99㎡ 2500만원이며 계약 후 즉시 전매도 가능하다.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퇴계원 힐스테이드 단지 전경. ⓒ 현대건설
규모와 브랜드뿐 아니라 교통과 입지환경도 좋다. 경춘선 퇴계원역이 단지 바로 옆에 위치했으며, 지하철을 이용해 세 정거장만 가면 서울로 진입 가능하다. 특히 지난해 개통된 경춘선 급행열차를 이용하면 용산까지 30분대에 닿을 수 있다.
이 밖에 서울외곽순환도로와 43번·47번 국도를 통해 서울 강남권까지 30분 이내에 도달해 사실상 서울 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쾌적한 생활환경도 자랑거리다. 단지 내 2만1179㎡ 규모·단지 앞 1만2622㎡ 수변공원 등 총 3만3000㎡ 녹지공간이 조성됐다. 여기에 인근 왕숙천과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또한 단지 내 도제원초등학교가 들어서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풍부한 녹지 공간과 서울 등 수도권에 쉽게 진입할 수 있는 교통여건, 최첨단 정보기술을 활용한 주차시스템, 알파룸 제공으로 수요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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