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상FNF(대표 이상철) 종가집이 부드럽고 쫄깃한 면발과 시원한 국물로 맛을 낸 '데이즈 수타식 우동 3종'을 출시했다.

대상FNF 종가집 데이즈 수타식 우동 3종. ⓒ 대상FNF
전골 및 국물요리, 찌개류, 볶음면 등에 활용하기 좋은 '데이즈 우동면 사리' 1종으로 구성됐다.
모든 우동 액상소스에는 일본산 가쓰오 원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 '데이즈 수타식 우동 3종' 및 데이즈 우동면 사리는 장인의 수타식 면 제조방식을 최대한 재현해 손으로 두들겨 반죽한 것 같이 쫄깃쫄깃한 면발을 느낄 수 있다.
훈연된 가쓰오부시로 우려낸 가쓰오엑기스와 양조간장, 다시마엑기스 등이 어우러져 진하고 깔끔한 국물 맛에 별미튀김, 동결건조파, 김후레이크 등 퀄리티 높은 건더기로 우동의 깊은 풍미를 더했다.
대상FNF 종가집 '데이즈 수타식 우동 3종' 가격은 △수타식 전통우동 4980원 △수타식 김치우동 5780원 △수타식 유부우동 578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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