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경일 정남진장흥농협 조합장(우측)이 대통령상을 수상하고 있다. ⓒ 장흥군
[프라임경제] 강경일 정남진장흥농협 조합장(57)이 제19회 농업인의 날을 맞아 대통령 표창을 수여받았다.
강 조합장은 어렵고 힘든 농업농촌을 위해 지역특산품인 표고버섯, 한우, 고품질 쌀 생산기반 구축과 유통차별화를 통해 농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강경일 조합장은 "지역 특산물을 가공해 부가가치를 창출, 지역민의 소득증대에 기여해왔다"면서 "정남진장흥농협이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