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순천율촌산단 전남테크노파크 신소재기술산업화지원센터 입주기업인 ㈜휴메릭이 최근 LED 마그네슘 방열판에 대한 일본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순천시에 따르면 이번 수출계약은 3년간 총 2400억원 규모로 이런성과는 마그네슘 국내기술이 성숙되지 못한 상황에서 LED 시장이 활성화된 일본시장을 겨냥해 마케팅한 결과로 표출됐다.

일본 기업인들이 순천테크노마트에 위치한 휴메릭을 현장실사하고 있다. ⓒ 순천시
강소기업인 휴메릭은 지난 2007년 전남테크노파크에 입주시 매출규모가 1억원 수준이었지만, 전남테크노파크 측의 기술사업화 지원으로 지난해 매출액이 400억원에 달한다고 순천시는 전했다.
홍종희 테크노파크원장은 "앞으로도 신규시장 진입의 비교선점 및 기술의 우위성을 기반으로 하는 제품경쟁력 제고만이 치열한 마켓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 신념으로 기업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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