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시안키친(대표 박제준)의 씨푸드 뷔페 레스토랑 바이킹스(VIKINGS)가 랍스터 전문 뷔페 '바이킹스 워프(VIKING’S WHARF)'를 잠실 롯데월드몰에 6일 정식 개점한다.
891㎡(약 270평) 규모로 들어선 롯데월드몰점은 약 170석이며 랍스터를 포함한 200여종의 다양한 씨푸드를 전개할 계획이다.

아시안키친 씨푸드 뷔페 레스토랑 바이킹스 외관 전경. ⓒ 아시안키친

아시안키친 바이킹스 라이브 씨푸드존. ⓒ 아시안키친
세계 최대 랍스터 산지인 북대서양의 이스트코스트사와 랍스터 직거래 공급 계약을 맺고 주 2~3회에 걸쳐 항공 직송해 싱싱한 랍스터를 제공받을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보통의 고급 호텔 레스토랑에서 냉동 테일 랍스터를 구워 제공하는 것과 달리 랍스터를 통째로 쪄내는 찜요리와 랍스터 구이, 서양식 스프요리인 랍스터 비스큐 등 랍스터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를 선보인다.
이와 더불어 세계 1위 연어 공급업체인 노르웨이의 마린하베스트와 직거래 공급 계약을 맺어 최고 품질의 노르웨이 후레쉬연어를 항공 직송받는다.

아시안키친 씨푸드레스토랑 바이킹스 내부 전경. ⓒ 아시안키친
바이킹스 워프에서는 주요리의 품격에 어울리는 다양한 디저트를 제공, 차별화를 시도했다.
TWG 홍차부터 △폴바셋 커피 △구스티모 젤라또 △압구정 3대 베이커리로 알려진 노아 베이커리의 케익 △에비앙 △페리에 탄산수 등 디저트류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박제준 ㈜아시안키친 대표는 "그동안 가진 씨푸드 레스토랑의 경영노하우로 새로운 형태의 레스토랑을 만들었다"며 "내년 상반기에는 싱가폴에 글로벌 체인을 개설하는 등 글로벌 외식 체인으로 육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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