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웅진식품은 세계시장을 공략해 수출 전용 음료 8종을 선보였다.

웅진식품 수출용 음료 8종. ⓒ 웅진식품
알로에 베라 음료는 △알로에 오리지널 △알로에 파인애플 △알로에 석류로 구성됐다.
'알로에3종'은 새콤달콤한 과즙향 베이스의 음료에 쫄깃하게 씹히는 알로에 조각을 넣은 제품으로 500ml, 1.5L 페트에 담겨 판매된다.
과즙음료는 238ml 캔의 오렌지, 복숭아, 청포도와 240ml 캔의 파인애플, 망고 5종이다. 제품별로 각 과일의 과육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것이 특징이다. 웅진식품은 중동과 홍콩시장을 시작으로 미주, 유럽 등으로 수출 지역을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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