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왕산, 백련산, 북한산을 뒤에 두면서 대한민국의 상징인 경복궁을 앞마당 삼아 최적의 자연환경과 정주여건을 갖춘 사대문 안이 최근 재조명받고 있다.
특히, 10년 이상 노후된 아파트가 95%인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에서 신규아파트가 7년만에 분양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금호산업 건설사업부(이하 금호건설)는 홍제동 무궁화단지를 재건축한 '홍제 금호어울림'을 분양한다고 30일 밝혔다.
'홍제 금호어울림'은 지하 3층, 지상 13층, 10개동, 전용 59~84㎡, 총 296가구 규모의 중형급 단지로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전용 84㎡ 일반분양된다.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이 A~E까지 다양하게 다섯 가지 타입으로 구성돼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단지가 위치한 홍제동 일대는 서울 천혜의 자연을 간직한 곳으로 안산, 백련산, 인왕산, 북한산 등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췄다. 또한 인근에 △현대홍익 유치원 △고은초 △신연중 △한성과학고 △서울외국인학교 △정원여중 △홍은중 등 명문 학교는 물론 차량 15분거리에는 주요 대학인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국민대, 상명대 등이 위치해 최적의 교육 여건을 자랑한다.

'홍제 금호어울림'은 노후주택 밀집지역인 홍제동에 7년만에 선보이는 신축 아파트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금호건설
'홍제 금호어울림'은 에너지 효율 1등급 아파트로 관리비 절감효과를 극대화했으며, 현재 파격적인 '4無옵션'을 내걸어 분양 중이다.
전가구 발코니 무료확장은 기본이고 주방펜트리룸, 전기 오븐렌지, 전동 빨래 건조대 등 여러 옵션사항을 무료로 제공하면서 3.3㎡당 분양가도 1290만원대부터 시작해 인근 시세 대비 저렴하다.
문정권 금호건설 분양소장은 "7년간 분양물량이 없었던 홍제동에 오랜만에 공급되는 신규 아파트며 실수요자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 84㎡타입을 전체 일반분양 물량으로 구성했다"며 "일대 노후 단지가 95%이상인 만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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