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테일러메이드 코리아(대표이사 심한보)가 혁신적인 미스샷 보완기술인 페이스 슬롯을 적용해 비거리의 일관성을 향상시킨 'RSi' 아이언을 출시한다.
테일러메이드의 자체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아마추어 골퍼들의 아이언 샷 중 76%가 페이스 중앙을 벗어난 미스 샷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부분의 골퍼가 겪는 현상으로, 페이스 반발력이 낮은 곳에 볼이 임팩트되기 때문에 비거리 손실을 가져오는 것이다.

테일러메이드 코리아가 선보이는 'RSi' 아이언은 초·중·상급자용 세 가지 종류로 구성돼 있다. ⓒ 테일러메이드 코리아
이에 테일러메이드는 비거리 손실을 줄여주는 'RSi' 아이언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유효타구면적을 넓히고 페이스의 관용성을 높이는 기술인 '페이스 슬롯'을 최초 적용한 아이언이다.
테일러메이드는 'RSi' 아이언을 초·중·상급자용 세 가지 종류로 선보인다. 미스샷 보완성능이 가장 커 초보자가 다루기 쉬운 'RSi 1', 번호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소재와 날렵한 외관을 가진 중급자용 아이언 'RSi 2', 단조로 제작돼 뛰어난 타구감과 조작성이 특징인 상급자용 'RSi TP' 세 가지며 골퍼 성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테일러메이드 관계자는 "페이스 슬롯은 페이스 양 끝인 토우와 힐 부분에 위치했고, 35mm에서 38mm 두께의 홈을 세로로 내 페이스 관용성을 높이는 기술"이라며 "결과적으로 페이스 중앙에 맞지 않은 샷에서도 비거리 손실을 줄여주며 일관성 있는 샷으로 더 나은 퍼포먼스를 선사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테일러메이드는 'RSi' 아이언의 공식 출시에 앞서 내달 17일까지 'RSi' 아이언 렌탈 신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테일러메이드 홈페이지 이벤트 코너에서 신제품 'RSi' 아이언 렌탈 서비스를 신청만 해도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