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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베네 '홈메이드 라떼 파우더' 3종 출시

매장 인기 음료 파우더 제품으로 선보여

이윤형 기자 | lyh@newsprime.co.kr | 2014.10.27 15:04:55
[프라임경제] 커피전문점 카페베네(대표 김선권)는 추운 겨울 집에서 간편하게 부드러운 라떼를 즐길 수 있는 '홈메이드 라떼 파우더' 3종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카페베네가 홈메이드 라떼 파우더 3종을 출시했다. ⓒ 카페베네

이번에 출시하는 라떼 파우더 제품은 그린티라떼, 밀크티라떼, 초콜릿라떼 등 총 3종으로, 언제 어디서나 우유만 있으면 간편하게 라떼의 향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특히, 트랜스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이 함유돼 있지 않고, 합성착색료 역시 사용하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맛있는 라떼를 마실 수 있다.
 
그린티라떼는 제주산 녹차를 사용해 녹차 고유의 신선한 향과 쌉싸름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식이섬유를 함유해 영양까지 높였다. 밀크티라떼는 카페에서 마시던 고급스러운 블랙티 특유의 풍미와 밀크의 부드러운 조화가 잘 이루어진 제품이며, 초콜릿라떼는 유럽 본고장의 코코아분말을 사용해 진한 초콜릿 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초콜릿라떼는 한 박스에 총 30회 제공량(1회 제공량 20g 기준), 밀크티라떼와 그린티라떼는 총 24회 제공량(1회 제공량 25g 기준)인 600g을 담고 있다. 가격은 한 박스당 1만5900원으로 현재 롯데빅마켓을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향후 쿠팡 등 온라인몰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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