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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은 국력' 대보그룹, 지리산 무박 2일 등반

체력증진·화합·도전의식·자신감 '1석4조'

박지영 기자 | pjy@newsprime.co.kr | 2014.10.27 11:03:16

[프라임경제] 고속도로 휴게소 업계 1위인 대보그룹이 임직원 건강관리를 위해 '2014년 한마음 가을산행'을 실시했다. 

27일 대보그룹(회장 최등규)은 최근 500여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무박 2일로 지리산 등반에 나섰다고 밝혔다. 대보그룹은 매년 10월 직원 체력증진과 화합·도전의식·자신감 고취를 위해 지리산을 오르고 있다.

대보그룹 주요 계열사 및 현장 사업소 임직원 500여명이 지리산 정상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대보그룹

이날 그룹을 대표하는 대보건설·대보실업·대보정보통신·대보유통 계열사 임직원과 사업소 주요 임직원들은 지리산 중산리에서 시작해 법계사·천왕봉·장터목·백무동을 거치는 총 13㎞·12시간 거리 장거리 코스를 완주했다.

한편, 대보그룹은 '기업 경쟁력은 직원 개개인의 강한 체력에서 시작된다'는 기업철학을 바탕으로 △6월 창립기념일 10㎞ 마라톤 △10월 지리산 종주 △점심시간 계단이용 △비만직원 특별관리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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