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유플러스(032640·부회장 이상철)는 24일부터 '갤럭시노트4' 지원금을 기존 11만원에서 21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는 LTE8 무한대 89.9 요금제 기준이다.

24일 기준 LG유플러스 주요 단말 지원금 현황. ⓒ LG유플러스
24일 출시되는 LG유플러스 전용 스마트폰 'G3 스크린'에는 25만원 지원금을 적용했다. 'G3 스크린'은 5.9인치 대화면의 비디오 LTE 서비스 특화 모델로 광대역 LTE-A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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