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터파크의 고객 참여형 가격결정서비스 '다이나믹프라이스(Dynamic Price)'가 애플의 신제품 '아이폰6'를 19일 오전 11시부터 선보인다.
현재 '아이폰6'의 1, 2차 출시 국가서 한국이 제외되며 국내 정식 출시가 늦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애플 마니아 및 IT 얼리어답터를 중심으로 해외 구매대행 수요가 늘고 있는 상황이다.
| |
 |
|
| 인터파크가 다이나믹프라이스를 통해 아이폰6를 판매한다. ⓒ 인터파크 |
인터파크에 따르면 '아이폰6'는 기본 출시가에 해외 공급처가 책정한 프리미엄이 더해져 국내 온라인마켓에서 최저 160만원대에 거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가운데 인터파크는 '아이폰6'를 100만원부터 선보이며 구매자가 없으면 가격이 내려가고, 구매가 발생하면 가격이 상승하는 다이나믹프라이스를 통해 판매한다.
판매되는 제품은 컨트리 언락된 공기계로 약정 없이 3사 통신사 중 자유롭게 선택해 유심만 장착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10분 구간에 10만원씩 가격이 변동되며 준비된 수량은 5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