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NH농협銀 '여의도증권타운지점' 전략적 다변화 '기대'

 

김병호 기자 | kbh@newsprime.co.kr | 2014.09.18 14:20:19

[프라임경제] NH농협은행(은행장 김주하)이 우리투자증권과 최초 복합점포를 개설했다.

NH농협은행은 여의도 우리투자증권 본사 1층에서 농협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의도증권타운지점 개점식을 갖고,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김주하 농협은행장(가운데)dl 18일 NH우리투자증권 본사 1층에서 여의도증권타운지점 개점식 테이프컷팅을 하고 있다. ⓒ NH농협은행  
김주하 농협은행장(가운데)이 NH우리투자증권 본사 1층에서 여의도증권타운지점 개점식 테이프컷팅을 하고 있다. ⓒ NH농협은행
이날 김주하 농협은행장은 "대기업 및 대도시 금융에 강한 우리투자증권의 장점과 소매금융 및 전국적인 인프라를 갖고 있는 농협은행이 결합한 복합점포를 확대해 시너지를 극대화 해 나갈 것"일라고 말했다.

여의도증권타운지점은 농협은행과 우리투자증권이 최초로 개점한 복합점포로 임직원은 물론 우리투자증권을 방문하는 일반 고객들도 농협은행을 통해 토탈 금융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우리투자증권은 서울에만 44개의 지점과 해외에도 10개의 사무소를 운용 중에 있다. NH농협은행은 이번 우리투자증권과의 복합점포 개점을 통해 그동안 대도시 점포의 부족한 부분을 만회하고, 상호 보완적인 시너지 창출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