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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 '여성건강평생보장보험' 출시

보험료 갱신 없이 부인과질환·여성관련 질병 평생 보장

정수지 기자 | jsj@newsprime.co.kr | 2014.09.17 08:52:52
   ⓒ 푸르덴셜생명  
ⓒ 푸르덴셜생명
[프라임경제] 푸르덴셜생명은 여성 특화질병을 보험료 변동 없이 평생 보장해주는 '(무)여성건강평생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여성건강평생보장보험'은 여성이 남성보다 오래 살지만 질병으로 생존하는 기간이 길고 여성 특화 암 발병률이 높다는 통계에 따라 여성 질병보장을 강화한 여성전용 보험상품이다. 비갱신형으로 가입시점 보험료 변동 없이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 등 중대한 질병의 진단 및 수술뿐 아니라 난소암, 자궁암과 같은 여성생식기암과 유방절제수술까지 평생 보장한다.
 
이 상품은 주계약에서 11종의 중대질병 및 수술을 보장하고 고정으로 부가되는 여성건강보장특약을 통해 난소암, 자궁암 등 생식기암의 진단, 유방암으로 인한 유방절제수술, 부인과질환으로 인한 입원 등 여성특화질병을 통합 보장한다.
 
중대질병은 최대 1억까지 일시금 지급하고 중대 질병이 발생할 경우에는 주계약뿐 아니라 본인관련 모든 특약에 대한 보험료 납입이 면제돼 질병으로 인한 경제적인 부담을 한층 줄일 수 있다.
 
이 외에도 고객의 상황에 맞게 사망과 질병 보장 비율을 조절할 수 있도록 선지급 비율을 50% 또는 80%로 선택할 수 있다. 두 번째 보장특약을 가입하면 암을 포함한 중대질병에 대한 질병 및 수술을 한번 더 보장받을 수 있어 재발, 전이암에 대한 추가보장도 가능하다. 또, 보험료가 추가되지 않은 연금 전환과 실버널싱케어 특약을 통해 보장 자산으로 활용이 가능, 노후 대비에도 유리하다.
 
여성평생건강보장보험은 최저가입금액은 2000만원이며 최고 가입금액은 50% 선지급형은 2억원, 80%선지급형은 1억2000만원이다. 여성건강보장특약의 최고가입금액은 20000만원이며 가입연령은 15세에서 60세까지다.
 
손병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여성의 경제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중증질병으로 인한 소득감소와 간병 자금에 대한 니즈가 커지며 처음 여성건강을 종합 보장하는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고객들이 충분한 보장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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